나의 이야기

힘들다!~

푸르른가을 2010. 4. 23. 18:30

아침부터, 백미터 달리기 해서,

아들래미 학교에 가서 10시 부터 3시까지 활등을 하고, (학교 돌고, 보람상주교사를 하고  점심시간 급식배식 도와주는것)

30여분 헤매서   교복대리점에 들러서 교복 바지 찾고,(힘들어 보였는지 비타민 c를 주셨다)

집에 오는 버스타고 버스 내려서, 어젯밤 딸래미가 빵타령 했던것 생각나서,

파리바게뜨에 들러 빵을 사고,  열심히 걸어 오는데,

마트에서 세일 한다고 난리길래,

기 또 들러서 계란이랑 쬐끔 사고.. ㅎㅎ

집에 왔더니 파김치!~ ㅎㅎ